(사)미래숲과 사막화 방지 및 환경보호에 앞장서

쌤소나이트코리아가 서부석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이 황사 발원지인 중국 쿠부치 사막을 방문해 식수활동을 진행했다.
쌤소나이트코리아는 지난 3월 29일부터 4월 1일까지 사단법인 미래숲과 한·중 대학생 및 일반인 83명으로 구성된 제17기 녹색봉사단과 함께 쿠부치 사막을 방문, 식수 활동을 진행하고 환경보호와 한중 우의 증진에 기여했다고 밝혔다.
쌤소나이트코리아는 지난 2016년부터 3년째 사단법인 미래숲과 ‘사막화 방지 쌤소나이트 숲 조성 및 지구살리기 녹색봉사단 방중식수’ 협약을 체결해왔으며, 매해 판매 금액 일부를 미래숲에 기부하며 사막화 방지에 힘쓰고 있다. 쿠부치 사막에 심은 나무는 작년 기준 총 15만8300그루에 달한다.
특히 올해는 제17기 녹색봉사단 소속 한국 대학생들을 후원하고, 한·중 청년들과의 교감을 형성하고 취업활동과 각 전문분야에 대한 실질적인 조언을 통해 미래세대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멘토링 시간도 진행해 의미를 더했다.
쌤소나이트코리아 서부석 대표는 “미세먼지와 황사가 갈수록 악화되며 건강을 위협하는 심각한 사회 문제로 떠오른 만큼, 미래숲과의 협약을 통해 체계적으로 사막화 방지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며 “쌤소나이트코리아는 앞으로도 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수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김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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