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캐주얼 풋웨어 브랜드 ‘크록스’가 서울 하나금융 삼성역 기업센터 지하 1층에서 글로벌 홍보대사 윤아와 함께한 라이트라이드 랩(LiteRide Lab) 체험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
라이트라이트 랩은 ‘크록스’가 지난 3월 출시한 라이트라이드 컬렉션의 소비자 체험을 위해 실험실처럼 꾸민 공간으로, 신제품을 직접 경험해볼 수 있는 다양한 부스로 구성됐다.
이날 행사에는 ‘크록의 글로벌 홍보대사인 윤아가 참석해 봄기운이 물씬 풍기는 라이트라이드 샌들로 여성스러우면서도 트렌디한 캐주얼 애슬레저 룩을 연출했다.
‘크록스’ 글로벌 홍보대사 윤아 |
윤아는 라이트라이트 랩 체험 부스에서 베스트 스마일 사진 찍기, 비누방울 놀이로 기분전환 하기, 제품과 일상 소지품을 저울에 달아 보기 등 라이트라이드 컬렉션의 특장점을 체험해보는 미션을 성공적으로 수행했다. 또 글로벌 홍보대사로서 팬들과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는 ‘미니 토크쇼’ 시간도 가졌다.
윤아는 “라이트라이드 샌들은 신은 듯 안 신은 듯 가볍고 푹신해서 하루 종일 신고 다녀도 발이 편하다. 기존 ‘크록스’ 제품보다 편안함이 한층 업그레이드 된 느낌”이라며 “봄, 여름철 레저 활동을 즐기거나 여행을 떠나는 등 야외활동을 계획하고 있다면 라이트라이드 클로그와 샌들을 적극 추천한다”고 말했다.
크록스의 자체 기술로 탄생한 밀폐기포 합성수지 기반의 신소재 라이트라이드는 고객들의 발 밑에 기분 좋은 지지감과 빠져드는 쿠션감이 특징이다. 신제품 라이트라이드 컬렉션은 트렌디한 스타일과 실루엣으로 스포티한 느낌을 자아내며, 궁극의 편안함을 제공한다. 기존의 크로슬라이트 폼보다 40% 더 부드럽고 25% 더 가벼워졌다.
‘크록스’ 마케팅팀 정선영 차장은 “‘크록스’의 브랜드 캠페인 ‘컴 애즈 유 아(Come As You Are)’ 론칭 두 번째 해를 기념하고, 라이트라이드 컬렉션의 소비자 체험을 독려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혁신적인 신제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고객들이 편안한 신발을 통해 개인의 자유로운 개성을 표현하도록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김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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