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F(대표 오규식)가 전개하는 독일 캐주얼 슈즈 브랜드 ‘버켄스탁’이 고급스러운 무드의 보스턴 밍크 컬러를 출시했다.
‘버켄스탁’ 스테디 셀러 아이템인 백오픈 슬라이드 슈즈에 고급스러운 스웨이드 소재와 톤다운 된 밍크 컬러가 결합돼 감각적인 무드를 더했으며, 스트랩 끈 디테일로 사이즈 조절이 가능해 실용적이다. 또한 쿠션감이 있는 라텍스 폼과 발 형태에 이상적으로 디자인 된 소프트 풋베드로 제작돼 착화감이 좋다.
데님 팬츠 또는 와이드한 슬랙스와 함께 매치하면 봄 기분이 물씬 나는 캐주얼 룩을 완성할 수 있으며, 가벼운 데일리 룩에 포인트로 롱 삭스와 함께 매치하면 트렌디한 연출이 가능하다.
‘버켄스탁’ 보스턴 밍크 컬러는 전국 유명 백화점 내 버켄스탁 매장과 라움에디션, LF몰, 그리고 압구정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판매된다.
‘버켄스탁’, 스웨이드 밍크 컬러 보스턴 |
김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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