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BH글로벌, 스트리트 캐주얼 'BHM' 론칭
가+
가-
한·중 동시 공략 계획...170개 매장 목표

2018-04-05 오전 9:16:46

TBH글로벌(대표 우종완, 이준호)이 스트리트 캐주얼에 'BHM(비에이치엠)'을 론칭했다. 브랜드 모델로 가수 박재범과 그레이를 선정해 적극적인 마케팅도 함께 시작했다.


'BHM'은 3월 30일 첫 선보인 롯데백화점 본점 영플라자 매장을 시작으로 롯데백화점 동래점, 창원점, 노원점, 부산본점, 신세계백화점 광주점, 의정부점, 충청점까지 총 8개 매장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현대백화점, AK플라자 백화점 등 다른 백화점 채널과도 매장 전개를 협의 중이다. 또한 한국과 동시에 중국에서도 론칭하며 170여 개 매장을 운영할 계획이다. 


20대 초반 남성 고객의 취향을 반영하여 '에센셜(Essential)', '스포츠(Sports)', '스트리트(Street)'의 세가지 라인을 구성했으며 기본에 충실하면서도 감각적인 디자인부터 트렌드를 빠르게 반영한 제품까지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BHM' 모델인 박재범과 그레이




강경주 기자
kkj@fi.co.kr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메이비원(주) | 대표:황상윤 | 개인정보보호책임자:신경식
사업자등록번호:206-81-18067  | 통신판매업신고:제2016-서울강서-0922호
TEL 02)3446-7188  |  Email : info@fi.co.kr
주소 : 서울특별시 강서구 마곡중앙8로 1길 6 (마곡동 790-8) 메이비원빌딩
Copyright 2001 FashionInsight co,.Lt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