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티콜렉션(대표 양지해)의 '메트로시티'가 기존 국가별 브랜드 사이트와 온라인몰을 하나로 통합한 메트로시티 공식 사이트를 리뉴얼 오픈했다. 이를 통해 하나의 채널에서 원스톱으로 브랜드 스토리 확인과 제품 구매가 가능해졌다.
'메트로시티' 공식 사이트의 가장 큰 변화는 글로벌 허브 구축 시스템이다. 영어, 이탈리아어, 일본어를 지원하는 동시에 이탈리아를 중심으로 하는 유럽 및 미주 허브와 한국 및 일본을 중심으로 하는 아시아 허브를 구축해 해외에서의 구매가 보다 편리해졌다.
또한 국가별 멀티사업자 기능을 지원한다. 해당 사이트 내에서 메트로시티의 현지 지사 및 파트너 사가 각 국가에 최적화된 물류 및 결제 시스템을 적용, 운영이 가능하다. 메트로시티 스토리 메뉴를 통해서는 브랜드의 최신 뉴스와 광고영상 등 다양한 소식도 접할 수 있다.

강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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