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디룩(대표 김재풍)이 여성 패션 편집숍 '레코브'를 전개하고 있는 계열사 아이디조이의 신임 대표로 김만열씨를 선임했다.
김만열 신임 대표는 1991년부터 코오롱에서 '지오투' '스파소' '맨스타캐주얼' '쿠아' 등의 브랜드 매니저로 남, 여성복을 두루 경험했고 2013년부터 최근까지 태진인터내셔날의 '루이스클럽' 총괄 이사로 근무해 왔다.
김만열 아이디조이 신임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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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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