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의 아이템으로 세 가지 스타일 연출
‘제이에스티나’ 핸드백 뉴 라지오 김태리 화보 |
‘제이에스티나’ 핸드백이 2018 봄 신상품으로 ‘뉴 라지오’ 핸드백을 출시했다.
뉴 라지오는 미니멀하고 정제된 쉐입에 과하지 않은 디테일을 더한 모던한 스타일로 토트백과 크로스백 2종으로 구성했다.
고급 천연 소가죽 소재를 사용해 가벼운 착용감을 자랑하며, 소지품 수납 시에도 무너지지 않는 견고한 형태가 특징이다.
유니크한 원핸들 스타일의 토트백은 클래식하면서 세련된 멋을 풍긴다. 여기에 트렌디한 와이드 스트랩은 안정감 있는 두께로 길이 조절이 가능해 숄더, 크로스 등 다양한 연출이 가능하다. 사이즈는 미디움, 라지 두 가지로 개성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스퀘어 형태의 심플한 디자인이 매력적인 크로스백은 콤팩트한 사이즈에 외부 포켓으로 수납 공간을 보완해 데일리백으로 제격이다. 색상은 화이트, 로즈핑크, 블랙 등 3가지이며 탈부착 가능한 네임택은 포인트 장식으로 고급스럽다.
‘제이에스티나’ 핸드백 관계자는 “뉴 라지오는 베이직한 디자인으로 스트랩 연출에 따라 한 가지 아이템으로 세 가지 스타일로 연출이 가능하다”며 “최근 로맨티시즘 트렌드의 영향으로 플라워 패턴이 강세인데 김태리처럼 여성스러운 플라워 시폰 원피스에 뉴 라지오를 매치하면 로맨틱한 스프링룩을 완성할 수 있다”고 말했다.
‘제이에스티나’ 핸드백은 오는 15일까지 봄 맞이 ‘블룸 유어 라이프(Bloom Your Life)’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30만원 이상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제이에스티나’ 뷰티 펄 펙션 페이스 스틱 증정과 함께 할인을 동시에 실시한다.
‘제이에스티나’ 신상품은 전국 공식 매장과 온라인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제이에스티나’ 핸드백 뉴 라지오 |
김희정 기자
hjk@f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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