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과 YG엔터테인먼트가 공동 설립한 네추럴나인의 스트릿 캐주얼 브랜드 ‘노나곤’이 글로벌 탑 패션 매거진 ‘하이스노바이어티’와의 첫 번째 협업 프로젝트를 공개했다.
패션 라이프스타일 매거진의 대명사로 알려진 하이스노바이어티는 전세계적으로 매 월 1억뷰 이상을 자랑하는 글로벌 탑 패션 매거진이다.
‘노나곤’은 하이스노바이어티와 함께 18FW 컬렉션 및 캠페인 영상을 제작하고 영상을 통해 ‘노나곤’ 특유의 스트릿 무드와 하이스노바이어티의 유니크한 감성이 더해진 새로운 트렌드의 컬렉션을 제안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지난 29일 캠페인 영상 공개에 이어 6월에는 18FW 풀 컬렉션으로 공개된 다. 풀 컬렉션에는 한 쪽 소매가 분리 가능한 디테처블 데님 트러커와 라이더 자켓, 옐로우와 블루 컬러의 서로 다른 텍스처가 조합된 유니크한 디자인의 셔츠와 MA-1 등 시즌 주요 아이템이 출시될 예정이며, 캠페인 영상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노나곤’ 하이스노바이어티와 콜라보레이션 |
김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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