렉트라에서 개발한 커넥티드 오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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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패션업체들의 기술 선도 파트너인 렉트라가 패션 제품의 디자인과 개발에 있어 업체들의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커넥티드 디자인'과 '커넥티드 개발' 등 두 가지 솔루션을 새롭게 선보였다.
이 프로그램은 패션기업들이 패션 제품 딜리버리를 더욱 엄격하게 지키고 다양한 스타일의 디자인·개발 업무를 신속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특별히 개발한 패션 디자인·개발 협업 솔루션이다.
전자상거래가 일상 생활화됨에 따라 소비자들은 스마트폰 하나만으로도 빠른 시간 내 집까지 배달해주는 혁신적인 맞춤형 패션을 기대한다. 이에 렉트라에서 출시한 솔루션은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을 통합해 모든 디자인 및 제품 개발 단계에서 발생하는 데이터를 집적, 표준화하고 저장하는 협업 환경을 제공한다.
따라서 렉트라 솔루션은 다양한 조건 기준을 설정해 손쉬운 검색을 제공할 뿐 아니라 디자인·개발 담당자의 업무에 맞춰 데이터를 연계하도록 유도해 디자인·개발 업무 처리 속도를 높이는 혁신적인 도구와 서비스를 제공해준다.
먼저 '커넥티드 디자인'은 디자인 팀원 간에 디자인 정보의 긴밀한 연결 공유 환경을 제공해 스타일·직물 디자이너, 컬러리스트, 그래픽 디자이너, 기술 디자이너 및 디자인 매니저 간의 협업을 빠르게 도와준다.
같은 방식으로 '커넥티드 개발'은 데이터를 통해 패턴 제작자, 그레이딩 담당자, 기술 디자인팀, 매니저, 비용 및 마진 전문가, 마커 제작팀 및 샘플 팀원 간에 연결해 필요 시점에 정확한 패션 제품 개발 정보를 제공하며, 개발 팀원 간에 상호 연계된 개발 작업 환경을 제공한다.
각 팀은 다양한 표준 라이브러리 및 모바일 앱 등을 통해 작업 지시서 제작에 있어 효율성을 향상시킬 수 있다. 제품 개발팀은 비즈니스 프로세스 자동화 및 실시간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오류를 방지하고 올바른 제품 품질 및 적합성을 제공할 수 있다.
렉트라의 최고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책임자 셀린 웍셔너리 베두에는 “패션 업계 종사자들이 딜리버리에 맞춰 작업을 수행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편하게 업무 수행을 할 수 있는 환경을 갖출 필요가 있다”며 “우리는 철저한 데이터 관리를 통해 패션 제품에 대한 디자인·개발 협업이 용이한 새로운 방법을 제공함으로써 각 패션업체가 디자인·개발 단계에서 필요한 품질을 확보하는데 더욱 빠르고 쉽게 대응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것”이라고 밝혔다.
김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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