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라운지 마에스트로' 모델 윤계상 |
남성복 '블루라운지 마에스트로'의 모델로 발탁된 배우 윤계상이 회사원으로 변신했다.
LF(대표: 오규식)에서 전개하는 스타일리시 비즈니스 캐주얼 브랜드 '블루라운지 마에스트로'는 최근 윤계상과 함께한 남성 패션 매거진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 윤계상은 특유의 젠틀한 분위기를 풍기며 상황에 맞는 다양한 비즈니스 웨어를 제안해 눈길을 끈다. 단정한 비즈니스 룩의 교과서인 그레이 슈트로 고급스러운 무드를 연출했는가 하면, 신뢰감을 조성할 수 있는 미팅 룩으로 셔츠에 니트를 레이어드해 패션 감각을 어필했다.
'블루라운지 마에스트로'는 LF의 남성복 '마에스트로'에서 새롭게 론칭한 젊은 감각의 세컨 브랜드로, 실용성과 스타일을 중시하는 35~45세 남성을 위한 비즈니스 캐주얼 스타일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안해 주목 받고 있다.


김우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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