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에스티나’ 스위스 바젤 전시회서 호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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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 ‘부티크’ 라인, 주얼리 ‘미오엘로’ 라인 극찬

2018-03-26 오후 3:04:05



‘제이에스티나’ 스위스 바젤 전시회 전경


글로벌 패션 브랜드 ‘제이에스티나’는 스위스 바젤 시계 전시회에서 기존 로만손 시계 외 주력 상품인 주얼리, 핸드백 및 화장품, 선글라스까지 전 아이템을 소개해 호평을 받았다.
 
특히 올해는 VIP 초청 행사로 바젤 중앙역 앞에 위치한 율러 호텔 컨벤션센터에서 지난 22일부터 27일까지 6일간 주요 바이어들을 대상으로 상품을 소개하고 상담을 진행했다.


시계 산업의 전세계적인 불황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제이에스티나’는 작년 한해 동안 백화점 및 면세점에서만 100억원 이상의 매출을 달성한 바, 이번 바젤 전시회를 기점으로 본격 해외 진출을 알렸다.
특히 풍차 모양이 돌아가는 티아라 부티크 라인과 주얼리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모은 댄싱스톤 기술을 접목한 미오엘로 라인은 러시아, 터키, 중동 및 아시아 지역 상당수의 해외 바이어로부터 기술적인 면과 디자인에 대한 극찬을 받으며 계약 체결, 곧 해외 매장에서도 판매될 예정이다.


‘제이에스티나’ 티아라 부티크 시계


김희정 기자
hjk@f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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