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이 전개하는 남성 어반 캐주얼 브랜드 ‘시리즈’가 문화와 라이프스타일을 담은 시리즈 매거진 이슈 23호를 발간했다.
매년 봄과 가을, 연간 두차례씩 발간되는 시리즈 매거진은 패션을 매개체로 문화와, 라이프스타일을 하나의 주제를 통해 심도 깊게 들여다볼 수 있도록 기획한다.
이번 시리즈 매거진 23호는 ‘보존’을 주제로, 빠르게 변화하는 트렌드의 흐름 속에서도 옛 것에 대한 가치를 알고 보존해오고 있는 문화기획자, 명인과의 인터뷰와 함께 문화, 예술 보존 전문가를 비롯한 한국슬로우푸드협회 등 다양한 분야의 단체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다.
한경애 상무는 “매일 새로운 이슈, 새로운 브랜드, 새로운 트렌드를 쫓는 현대인에게 보존이라는 것은 따분하고 고루한 것일 수 있다. 하지만 과거가 없는 현재가 없듯이 시리즈 매거진을 통해 지금까지 가치를 잃지 않는 것들을 되새겨보며 삶의 방향을 세워 볼 것을 제안하고자 기획했다”고 말했다.
시리즈 매거진은 '시리즈' '에피그램' 전국 매장 및 '시리즈' 온라인 몰 등을 통해 증정되며 서울, 부산지역 온·오프라인 대형서점에서도 판매 중이다.
'시리즈' 매거진 2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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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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