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럴즈(대표 윤형석)가 전개하는 '커버낫'이 약 56㎡(17평) 규모로 23일 현대백화점 유플렉스 목동점 팝업스토어를 오픈했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7월 말까지 4개월간 진행되며, '커버낫'의 베스트 아이템인 C로고 스웨트 셔츠의 기존에 없던 여성용 S사이즈를 판매한다. 또 이번 시즌 새롭게 선보이는 C로고·버티컬로고 스웨트 파우치, 어센틱 로고 레깅스가 단독으로 선발매된다.
'커버낫' 관계자는 "현대백화점 유플렉스 목동점 팝업스토어는 여성 소비자들에게 직접 다가갈 좋은 기회라고 생각했다. 이에 S사이즈 스웨트 셔츠와 레깅스, 파우치 등을 선발매햇다"고 말했다.
한편 '커버낫'은 올해 론칭 10주년을 기념하여 다양한 유통채널을 이용한 콜래보레이션을 선보일 계획이다.

강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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