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트 모던 데님 브랜드 랩101(대표 안재영)의 블락 워싱 데님 시리즈가 꾸준한 판매 상승을 이어가고 있다.
'블락 리스트' (화제의 인물, 요주의 인물을 뜻하는 블랙 리스트의 이음동의어)라는 타이틀을 통해 이번 시즌 10가지의 스타일로 출시된 블락 워싱 데님은 한층 업그레이드된 워싱 공법을 바탕으로 랩101이 지향하는 하이엔드 데님의 정점을 보여주는 라인업이다.
라이트 블루 톤의 블락 워싱부터 화이트, 그레이, 블랙 등의 컬러 베리에이션이 돋보이는 데님들은 모두 핸드메이드 과정을 거쳐 제작 되고 있으며 스키니부터 슬림 테이퍼트 핏까지 트랜디한 핏라인으로 출시 되어 소비자 니즈의 폭을 넓혔다.
브랜드 관계자는 "블락 워싱 데님의 인기가 높아 이번 시즌 지속적인 프로모션을 진행할 계획"이라며 "온 오프라인 유통망 각각에 맞는 브랜드 키 아이템으로 선정해 세일즈 공략의 선두에 포지셔닝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랩101' 블락 워싱 데님 |
강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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