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유럽 감성의 골프웨어 ‘와이드앵글’이 최상의 접지력과 쾌적감을 제공하는 ‘에어플로우 투어’ 골프화를 출시했다.
에어플로우 투어 골프화는 새벽 이슬 또는 잦은 소나기 등 변덕스러운 날씨에도 미끄러짐이나 불쾌감 없이 안정된 스윙이 가능하도록 퍼포먼스 향상에 최적화됐다.
2017년 국내 골프웨어 업계 최초 방수, 방풍, 투습 기능을 갖춘 ‘고어텍스 서라운드’ 소재를 접목해 선보인 ‘와이드 에어플로우’의 업그레이드된 2018년 버전으로 기능성이 더욱 향상됐다.
우선, 골퍼들이 장시간 라운드에도 쾌적한 상태를 유지하도록 소재가 강화됐다. 기존의 고어텍스 서라운드 소재에 천연 방수 가죽을 사용해 소재를 차별화하는 한편, 빠르게 땀이 배출돼 발의 피로도를 줄이고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밑창의 접지력을 높인 것도 특징이다. 이탈리아 아웃솔 전문 브랜드인 비브람 사와 독점 개발한 밑창(아웃솔)을 적용해 물기 많은 러프 주변, 급경사면에서도 발 전체를 안정적으로 지탱해준다. 특히 지면 마찰력으로 스윙 동작 또는 회전으로 발이 겉돌지 않아 스윙 집중력을 높이는 데도 효과적이다.
색상은 남성용은 화이트, 여성용은 민트 컬러이며, 끈 대신 보아 다이얼을 돌려 사이즈를 조절하는 ‘에어플로우 투어 보아’ 골프화는 남녀 모두 레드 컬러로 출시됐다.
‘와이드앵글’ 마케팅팀은 “골프는 장시간 걷고, 발에 힘을 줘야 하는 운동이기에 발의 피로감을 줄이면서도 편안함을 유지하도록 골프화를 선택해야 한다”며 “에어플로우 투어 골프화는 기존 고어텍스 서라운드 기능에 방수 가죽을 접목하며 밑창의 지지력까지 높여 새벽 티업 시 이슬 안개 또는 갑작스러운 소나기에도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와이드앵글’ 에어플로우 투어 골프화 |
김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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