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몰른’ 리카앤 봄나들이 가방 |
한세드림(대표 임동환)의 북유럽 감성 유니크한 아동복 브랜드 ‘모이몰른’이 따뜻한 봄을 맞아 ‘리카앤(lika &)' 봄나들이 가방을 출시했다.
올 S/S 시즌부터 패밀리 리빙 카테고리로 사업군을 확대한 '리카앤'은 나들이 가방 수요가 늘어나는 시기에 맞춰 온 가족이 함께 사용할 수 있는 베이비백, 파우치, 보냉 가방 등 신제품을 선보였다.
구성은 베이비 크로스백 4종 4컬러, 파우치 12종 12컬러, 보냉 가방 3종 4컬러로, ‘모이몰른’ 특유의 유니크한 도형 그래픽 및 컬러, 디테일 포인트가 강조돼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한다.
아이용 베이비 크로스백 4종에는 어깨끈을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도록 조절 스토퍼를 탑재했으며, 가방 입구는 지퍼 형식을 채택해 편리함을 높였다.
주력상품 ‘리카& 지그재그 베이비백’은 블랙 컬러 바탕색에 귀여운 괴물을 연상시키는 표정이 나염되어 있으며, 여기에 머스터드 컬러 배색과 가방에 달려있는 봉제 인형이 유니크함을 더한다.
이 외에도 ‘리카& 플리 베이비백’과 ‘리카& 리츠 베이비백’에는 플리츠 주름이, ‘리카& 도트 베이비백’에는 스마일 표정 나염과 봉제 인형이 포인트로 디자인 됐다.
부모용 ‘리카&스퀘어 보냉 가방’과 ‘리카& 파우치’도 베이비백과 동일한 나염으로 그레이, 핑크, 그린, 블랙 총 4가지 컬러가 출시됐다.
보냉 가방은 윗부분 전체를 오픈할 수 있는 지퍼 방식을 적용해 편리하며, 별도 어깨끈과 유모차 고리가 있어 외출 시 휴대하기 편리하다. 파우치는 S, M, L 세 가지 사이즈로 출시되어 간단한 소지품 보관 등 상황에 따라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김지영 사업부장은 “어느덧 성큼 다가온 봄 온 가족이 커플로 사용할 수 있는 '리카앤' 신제품으로 기분 좋은 나들이를 준비하기 바란다”며 “앞으로도 유니크한 패밀리 아이템 및 베이비 용품으로 고객 욕구에 부응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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