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라봐∼ 심플한 모노톤 or 생동감 있는 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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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랄’ 컬러별 트레이닝 웨어 스타일링 제안

2018-03-16 오후 2:13:31

최근 트레이닝 패션에 관심이 높아지면서 자신의 스타일에 맞게 컬러별 트레이닝 아이템을 준비하는 이들이 많아졌다.
모노톤의 아이템은 심플하면서도 센스 있는 스타일을 완성해주며, 생동감 있는 컬러감이 가미된 아이템은 화창한 봄 날씨에 기분을 향상시켜 주어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미스트랄’ 트레이닝 웨어와 신발(사진 왼쪽), ‘헬레나앤크리스티’ 니트 스니커즈(사진 오른쪽)


‘미스트랄’ 스포티브 트레이닝 세트 그레이 컬러는 심플하면서도 엣지 있다. 모노톤의 컬러 블럭으로 구성된 상의가 심플한 스타일을 완성시켜주며, 소매 부분에는 조직감 있는 소재를 사용해 믹스매치 포인트를 더해주었다.
어두운 네이비 컬러 또한 모노톤으로 스타일링하기 좋은 컬러이다. 특히 우먼 패들러 트레이닝 세트 아이템은 시크한 딥 네이비 컬러가 전체를 구성, 지퍼와 로고에는 밝은 민트 컬러로  포인트를 주어 자칫 심심할 수 있는 모노톤의 심플함을 보완해주었다. 여기에 블랙 컬러의  ‘미스트랄’ 슬립온이나 ‘헬레나앤크리스티’ 니트 스니커즈를 매치하면 보다 트렌디하다.


생동감 넘치는 봄철에 맞게 화사하면서도 위트 있는 스타일에는 선명한 블루 컬러가 크게 배색된 스포티브 트레이닝 풀집업 네이비 컬러가 제격이다. 원색에 가까운 블루의 컬러감이 엑티브한 이미지를 선사해주며, 하이탑의 네이비 스니커즈와 함께 매치해 스포티한 감성을 한층 높여준다.
‘미스트랄’ 우먼 패들러 트레이닝 코랄 핑크 컬러 아이템은 화사한 봄 이미지와 위트 있는 컬러 포인트를 완성하기 좋다. 곡선의 절개를 사용한 슬림한 허리 라인이 특징이며, 절개 원단의 조직감에 차이를 주어 동일 컬러 속에서도 센스 있는 포인트를 표현했다.


‘미스트랄’ 트레이닝 웨어와 신발(사진 왼쪽), ‘헬레나앤크리스티’ 신발(사진 오른쪽)


김희정 기자
hjk@f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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