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성 컨템포러리 브랜드 ‘티아이포맨’이 새로운 라인 ‘모아브(MOAV)’의 캠페인 영상을 공개했다.
컨템포러리 뉴 라이프 스타일 웨어 모아브의 이번 캠페인은 빅뱅, 씨엘 등 YG 사단의 아티스트와 협업해 수많은 안무를 선보였던 권트윈스와 ‘티아이포맨’의 새로운 뮤즈 그레이가 함께했다.
이번 캠페인은 모아브 시그니처 로고로 포인트를 준 레인 코트로 연출한 스트릿한 무드의 스타일링으로 그레이와 권트윈스의 색깔을 잘 녹여냈으며 기존 ‘티아이포맨’과는 또 다른 분위기로 눈길을 끈다.
지난 9일 공식 온라인 쇼핑몰 지엔코 스타일과 무신사, 티아이포맨 주요 10개 매장에서 런칭한 모아브는 한층 따뜻해진 날씨와 함께 가벼운 아우터, 스웻셔츠 등 그레이 착용 상품이 판매율을 올리고 있다.
브랜드 관계자는 “카모플라주 아노락 점퍼와 레인코트는 매장으로 문의 전화가 이어지고 있어 모아브 출발에 긍정적인 신호를 보이고 있다”며 “모아브는 앞으로 2030 도시 남자를 위한 라이프 스타일 웨어로 자리매김하며 ‘티아이포맨’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티아이포맨’은 캠페인 공개와 동시에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며, 자세한 내용은 브랜드 공식 홈페이지와 SNS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티아이포맨’ 모아브, 그레이&권트윈스 영상 캡처 컷 |
김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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