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트’ 차브 오버사이즈 후디 |
인디에프(대표 손수근)의 캐주얼 브랜드 ‘테이트’가 18 봄 시즌, 영국의 ‘차브(Chav)’ 감성을 담은 오버사이즈 후디를 출시, 판매량 호조로 이어지고 있다.
‘차브’는 반항적이고 고유한 유스컬쳐를 가진 영국 청소년들을 의미하며 차브 스타일은 그들이 주로 즐겨 입었던 트레이닝 저지와 팬츠 스타일링을 뜻한다.
‘테이트’는 이들의 패션에서 영감을 얻어 2018년 스트릿 스타일로 재해석했으며 오버사이즈 후디를 비롯해 풀오버 집업, 트레이닝 팬츠, 스웻셔츠 등 다양한 아이템을 선보이고 있다.
차브 오버사이즈 후디는 생동감 넘치는 그린, 오렌지 컬러 조합에 오버사이즈 핏으로 더욱 스타일리시하게 연출할 수 있는 아이템이다. 지난 2월 초 출시된 오버사이즈 후디 아이템은 본격적인 봄 시즌이 되기도 전에 50%에 달하는 판매율을 보이며 판매 호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테이트’는 차브 라인 출시를 기념해 테이트 공식몰 및 인스타그램 댓글 이벤트를 통해 차브 에코백을 증정할 예정이다.
김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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