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F 계열사 트라이씨클(대표 권성훈)의 브랜드 패션몰 ‘하프클럽’이 올해로 쇼핑몰 오픈 18주년을 맞았다. 이를 기념해 지난 13일 하루 동안 인기 있는 브랜드만을 엄선해 최대 90% 세일 특가 프로모션을 진행했다.
이 날 사이트를 방문한 회원 모두에게 1만원 이상 구매 시 사용 가능한 10% 장바구니 쿠폰 2장을 지급하고, 매시 정각 선착순 100명에게는 18% 중복 할인쿠폰도 증정했다. 하프클럽 모바일 앱을 설치하면 최대 2,000원의 적립금을, 5만원 이상 KB국민카드로 결제하는 고객들은 3,000원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했다.
이번 행사를 통해 여성 캐주얼 ‘지고트’와 ‘아이잗바바’는 원피스와 블라우스 등을 5만원 대부터 판매했고, 커리어 브랜드 ‘올리비아로렌’은 슬랙스와 티셔츠를 1만원 대부터 구성했다. 남성복 ‘바쏘옴므’와 ‘인디안’도 행사에 참여해 셔츠와 정장 팬츠 등을 88%까지 할인, 판매했다.
카테고리별 대표 브랜드 80여 개가 참여하는 균일가 행사도 마련됐다. 여성복으로는 ‘에꼴드파리’, ‘블루종’, ‘쉬즈미스’가, 남성 캐주얼 브랜드는 ‘르젠’이 참여했다.
봄철 나들이를 위한 스포츠, 아웃도어 의류와 잡화 부분도 다양하게 마련됐다. ‘라푸마’는 기능성 티셔츠와 바람막이를 20% 추가 쿠폰할인했고, ‘아디다스’ 트레이닝팬츠, ‘나이키’ 트레이닝세트 및 ‘보닌’, ‘미소페’ 봄 신상 슈즈, ‘프리마클라쎄’ 가방과 ‘랑방’ 선글라스 등 각종 패션 아이템도 참여해 풍성한 혜택을 제공했다.
‘하프클럽’ 18주년을 맞아 패밀리사이트인 유아동몰 보리보리와 트렌드 패션몰 오가게도 특가 행사에 동참했다.
트라이씨클 전략마케팅팀 박민욱 팀장은 “올해로 18주년을 맞은 ‘하프클럽’이 그 동안의 큰 성원에 보답하고자 특가 행사를 준비했다”면서 “앞으로도 하프클럽을 찾는 회원들에게 더 좋은 품질의 브랜드 패션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대로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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