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F(대표 오규식)가 국내 전개하는 영국 클래식 패션 브랜드 ‘닥스남성’이 2018년 봄·여름 시즌을 맞아 국내 디자이너 브랜드 ‘이스트로그(EASTLOGUE)’와의 협업을 진행, 젊은 고객층 확대에 나선다.
‘이스트로그’는 국내 신진 디자이너인 이동기 디자이너가 지난 2011년 론칭한 남성 캐주얼 브랜드로 일체의 마케팅 활동 없이 제품의 퀄리티와 디자인력 만으로 국내외 마니아층을 보유하고 있다. 영국의 고급 트래디셔널웨어 브랜드 ‘라벤햄’, 미국 하이엔드 부츠 브랜드 ‘쏘로구드’, ‘젠틀몬스터’ 등 유명 글로벌 브랜드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국내외 패션시장에서 인지도를 높여가고 있다.
‘닥스남성’은 영국의 클래식 패션을 상징하는 남성 브랜드로서 그 동안 브랜드의 상징인 하우스체크를 활용한 다양한 아이템을 출시, 폭넓은 고객층으로부터 사랑 받고 있다.
이번 시즌에는 젊은 신규 고객층의 확대 유치를 위해 젊고 신선하면서도 글로벌 패션 트렌드에 부합하는 뛰어난 감각을 지닌 ‘이스트로그와’의 협업을 결정했다.
‘닥스’의 전통 하우스 체크를 바탕으로 ‘이스트로그’만의 현대적 감각이 가미된 ‘닥스남성x이스트로그’의 2018 S/S 시즌 협업 컬렉션은 ‘휴일의 위안’을 콘셉트로 휴일에 착용하기 좋은 편안한 스타일의 재킷, 코트, 셔츠 등 20여 가지 스타일의 제품으로 기획됐다.
LF몰은 이번 협업을 기념해 ‘닥스남성x이스트로그’ 제품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10% 할인쿠폰 및 10% 즉시할인 마일리지를 오는 26일까지 증정한다.
‘닥스남성x이스트로그’ 제품사진 이미지컷 |
김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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