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럭셔리 브랜드 ‘롱샴’은 2018 S/S 시즌을 맞아 ‘르 플리아쥬 컬렉션’의 새로운 컬러를 선보임과 동시에 귀여운 고양이로 변신할 수 있는 ‘르 플리아쥬 미아오(Le Pliage Miaou)’ 셀피 스티커를 출시했다.
‘롱샴’은 국내 1위 AR 카메라앱 ‘스노우’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롱샴X르 플리아쥬 미아오 스티커를 개발, 우아하면서도 심플한 디자인과 스포티한 감각이 특징인 ‘르 플리아쥬 컬렉션’에 앙증맞은 고양이 캐릭터가 더해져 더욱 유니크한 셀피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르 플리아쥬 미아오’ 백은 전국 ‘롱샴’ 매장과 온라인 AK몰과 롯데몰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롱샴 셀피 스티커’는 4월 2일까지 선보인다.
‘롱샴’ 르 플리아쥬 미아오 컬렉션 이미지 |
김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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