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성복 ‘주크(ZOOC)’가 2018 SS 광고 캠페인을 공개했다.
독일에서 진행한 이번 광고 캠페인은 시간을 초월하는 우아함과 모던함으로 베를린을 대표하는 건축물 두 곳을 배경으로 여성 포토그래퍼 ‘사라 블레이스(Sarah Blais)’와 2017 FW에 이어 두 번째 시즌을 함께 했다.
건축가 르 꼬르뷔지에가 설계해 1958년에 완공된 베를린의 공동주거지인 ‘르 코르뷔지에 하우스’의 공동 세탁실에서 촬영한 이번 화보는 ‘주크’만의 아이덴티티로 재해석한 모던 페미닌 룩을 더욱 강조해 보여주고 있다.
또 독일의 전형적인 기능주의적 미학과 요소들을 현대적으로 모던하게 리노베이션하여 화제가 된 건축물 ‘슈빔할레 휭켄슈타인알레 수영장’을 배경으로 촬영, ‘주크’가 지향하는 우아하고 모던한 광고 캠페인을 완성했다.
‘주크’의 2018 SS 광고 캠페인은 주크 공식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주크’ 2018 SS 광고 캠페인(르 코르뷔지에 하우스) |
‘주크’ 2018 SS 광고 캠페인(슈빔할레 휭켄슈타인알레 수영장) |
김희정 기자
hjk@f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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