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현(대표 신헌균, 신윤건)의 여성복 ‘듀엘’이 최근 LA 사막에서 촬영한 2018 S/S 화보 ‘헬로, 듀엘리안’을 공개했다.
‘듀엘’의 이번 시즌 광고 캠페인은 세계적인 쌍둥이 모델 리아 파블로바와 함께 우주, 미래, 그리고 레트로적인 아트웍이 결합한 유일무이한 감성과 상징성을 담고 있다.
특히 상반된 것들의 조화라는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표현하기 위해 전혀 새로운 이미지를 포스트 합성, 진취적이면서도 완전히 다른 차원의 브랜드 판타지를 담아냈다는 평.
브랜드 관계자는 “전 세계에 불고 있는 페미니즘 영향 속의 ‘듀엘’이 제안하는 새로운 여성상을 담은 ‘듀엘리안’의 탄생은 늘 새로운 의외성을 갖는 브랜드로 자리매김 하기 위해 탄생한 것”이라며 “이번 시즌은 ‘듀엘’이 스스로 한 단계 도약하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듀엘’의 이번 광고 캠페인은 공식 홈페이지 및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블로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LA 사막을 배경으로 촬영한 '듀엘’ 18 S/S 광고 이미지 |
김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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