쌤소나이트코리아가 미세먼지 해결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회사측은 3년 연속으로 사단법인 미래숲과 ‘쌤소나이트 숲 조성 및 지구살리기 녹색봉사단 방중식수’ 협약을 체결하고 기부금 및 제품 후원, 방중식수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중국 및 몽골의 사막화에 따라 쌤소나이트코리아는 지난 2011년부터 황사 및 미세먼지에 해결을 위한 CSR 활동에 앞장, 2016년부터는 더욱 체계적으로 사막화 방지를 위한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쌤소나이트코리아는 미래숲과 함께 우리나라 황사의 주요 발원지인 중국 내몽고 쿠부치 사막에 현재까지 총 15만8000그루의 나무를 식수했다. 올해는 서부석 쌤소나이트코리아 대표를 포함한 임직원들이 미래숲의 ‘녹색봉사단’과 함께 식수 봉사 활동에 참가한다. 또 쌤소나이트코리아는 미래숲에 올 한 해 2억3000만원의 기부금을 후원할 예정이다.
쌤소나이트코리아 서부석 대표는 “쌤소나이트는 대표적인 라이프스타일 가방 브랜드인 만큼, 많은 사람들의 일상에 변화를 만들어내기 위해 장기적인 관점에서 환경보호활동에 앞장서고 있다”며 “매해 황사 및 미세먼지로 인한 문제가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쌤소나이트코리아는 3년 연속 미래숲과의 협약을 체결하고 사막화 방지 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쌤소나이트코리아는 3년 연속으로 사단법인 미래숲 녹색봉사단과 함께 중국 쿠부치 사막에서 식수 활동을 펼치고 있다. |
김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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