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그룹형지가 전개하는 여성복 ‘라젤로’가 전속모델 배우 지소연과 함께 한 2018년 봄 시즌 화보를 공개했다.
클래식한 스타일부터 캐주얼 스타일까지 다채로운 디자인을 엿볼 수 있는 이번 화보에서 모델 지소연은 밝고 화사한 이미지로 더욱 젊어진 스타일을 완성했다.
‘라젤로’ 전속모델 배우 지소연 |
패션그룹형지의 ‘라젤로’는 유연하고 모던한 감성의 컨템포러리 데일리웨어를 표방하며 4050 여성을 위한 편안하고 실용적인 패션스타일을 선보여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모델 지소연과 촬영한 화보에서는 ‘라이트썸 엘레강스(Lightsome Elegance)’를 콘셉트로 팬톤연구소의 '올해의 컬러'를 활용한 다채로운 스타일을 제안해 눈길을 끈다. 봄 신상품과 모델이 돋보이도록 배경과 소품 장식을 최소화하고, 화보 공간을 팬톤 컬러로 채워 젊고 트렌디한 분위기를 강조한 것.
2018 올해의 컬러인 울트라 바이올렛과 핑크 라벤더를 사용해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한편, 라임과 올리브 컬러를 통해 건강한 생기와 경쾌한 매력을 강조하고 있다.
이번 시즌 ‘라젤로’는 스타일과 편안함을 모두 추구하는 4050 여성들을 위해 클래식 라인과 액티브 라인을 강화했다. 클래식 라인은 소프트한 미니멀 실루엣과 꾸미지 않아도 멋스럽고 고급스러우며 편안한 감성을 가미한 스타일을 선보이고 있다.
또 액티브 라인은 가장 기본적인 스타일에 활동성을 강조한 실용적이고 편안한 핏의 데일리 캐주얼을 표방한다.
송진용 본부장은 “‘라젤로’는 더욱 트렌디한 감성으로 고객들에게 다가가고자 올해는 팬톤 컬러를 활용한 화보를 새롭게 선보였다”며 “클래식과 액티브 라인을 중심으로 스타일과 편안함을 모두 추구하는 4050 여성들의 만족을 충족시켜줄 것”이라고 말했다.
김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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