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움에디션, ‘마이슈즈룸’ 시즌3으로 돌아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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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브랜드로 나만의 개성 표출

2018-03-06 오후 3:15:16



LF(대표 오규식)의 슈즈 전문 편집숍 라움에디션이 온라인 신발 주문생산 플랫폼 ‘마이슈즈룸(My Shoes Room)’ 시즌3을 론칭하고 오는 12일까지 ‘질바이질스튜어트’의 엘리 슬링백 제작 주문을 받는다.


‘마이슈즈룸’은 일정 생산수량 이상의 주문 건에 대해서만 생산에 들어가는 크라우드 펀딩 형태의 플랫폼 서비스로 프로젝트 단위로 운영되는 것이 특징이다.
생산자 입장에서는 불필요한 재고 처리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동시에 소비자는 재고 비용이 제거된 가격으로 상품을 구매할 수 있어 생산자와 소비자 모두의 효익을 극대화할 수 있다.


라움에디션은 지난해 10월 진행한 ‘마이슈즈룸’ 시즌1 프로젝트를 통해 ‘질바이질스튜어트’의 앵클부츠 및 바부슈 총 4종의 신발 제품을 기획해 제품당 최소 주문 수량의 3배를 상회하는 주문량을 기록한 바 있다.
올 1월 진행한 시즌2 프로젝트에서도 최소 주문 수량 대비 4.5배가량 많은 주문을 접수 받아 ‘질바이질스튜어트’의 자넷 로퍼 3종 제품을 제작·판매하는 등 큰 성과를 거두었다.


라움에디션이 ‘마이슈즈룸’ 시즌3 플랫폼을 통해 선보이는 ‘질바이질스튜어트’의 엘리 슬링백은 슈즈 장인의 노하우로 제작된 스트랩이 발 뒤꿈치를 안정감 있게 잡아주어 보행 시 흘러내리지 않으며 주문 시 4cm, 7cm 중 선호하는 굽높이를 선택할 수 있다. 최적의 라인 개발로 편안한 착화감을 제공하며 국내 수제작업을 통해 디테일의 완성도를 더했다. 여름까지 신을 수 있어 실용적이며 캐주얼부터 포멀한 스타일까지 모두 잘 어울리는 범용적인 스타일로 다양한 코디에 매치하기 좋다.


LF 풋웨어리테일사업부장 임유미 상무는 “’두 차례 진행한 ‘마이슈즈룸’ 프로젝트에 고객들이 보여준 신뢰와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시즌3 프로젝트를 론칭, 범용적인 스타일의 고품질 슬링백을 기획하게 됐다”며 “고객 수요를 실시간으로 파악할 수 있는 ‘마이슈즈룸’ 플랫폼을 활용해 다양한 브랜드의 소장가치 높은 제품을 기획, 출시하는 것은 물론 온라인을 통해 수렴된 고객들의 요구를 상품기획에 적극 반영하는 등 고객 만족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라움에디션의 ‘마이슈즈룸’ 시즌3 프로젝트는 LF몰 기획전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마이슈즈룸’ 시즌3에서 진행하는 ‘질바이질스튜어트’ 엘리 슬링백



김희정 기자
hjk@f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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