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랜드월드의 패션 란제리 브랜드 ‘에블린’에서는 다가오는 화이트데이를 맞아 ‘화이트데이 패키지’를 선보였다.
‘에블린’ 화이트데이 패키지는 러블리한 콘셉트의 ‘핑크 베리’와 섹시한 콘셉트의 ‘길티 플레져’ 2가지 디자인 에디션으로 구성돼 기호에 맞게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상품은 브라와 헴사각 팬티 세트와 함께 화이트데이 이벤트를 위한 꽃다발까지 패키지로 구성돼 있으며, 오는 8일까지 전국 오프라인 매장 및 온라인몰을 통해 사전 예약이 가능하며 12일 일괄 배송될 예정이다.
‘핑크 베리’는 로맨틱한 핑크 컬러에 꽃송이 포인트의 디테일을 살려 러블리한 느낌을 더해준다. 특히 다가오는 봄에 잘 어울리는 제품으로 여성들이 무난하게 입을 수 있는 핑크와 블랙 배색을 활용한 상품으로 프릴 끈이 포인트로 더해져 귀엽다.
취향을 타지 않는 ‘길티 플레져’는 선물용으로 인기가 많은 블랙 컬러로 구성돼있으며 ‘에블린’의 프리미엄 라인인 프레스티지 상품으로 고급스러운 디자인에 기능성까지 더한 것이 특징이다.
‘이랜드’ 관계자는 “화이트데이 인기 선물로 항상 손꼽히는 것이 란제리 세트인 만큼 심혈을 기울여 상품을 기획했다”며 “사랑하는 연인이나 아내에게 특별한 날을 맞이해 무엇을 선물할까 고민하는 분들께 적극 추천한다”고 말했다.
‘에블린’ 화이트데이 패키지 |
김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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