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세드림(대표 임동환)의 프렌치 감성 아동복 브랜드 ‘컬리수’가 초등학교 신학기를 맞아 봄 팬츠 신제품을 출시했다.
‘컬리수’는 지난 시즌 데님과 면 팬츠 판매율이 80% 대를 기록했으며, 이는 타 복종보다도 10% 이상 높은 실적이다. 이에 힘입어 이번 시즌에는 더욱 다채로운 디자인의 팬츠를 추가해 데님 8종 9컬러, 면 팬츠 6종 12컬러 등 총 14종 21컬러를 선보였다.
남아용은 슬림핏, 롤업, 카고 스타일의 기존 제품들에, ‘배기핏’, 배기와 스키니를 합친 ‘배스킷핏’ 등을 새롭게 추가했다. 여아용 제품에는 부츠컷, 롤업 등 최근 유행하는 성인 패션 트렌드를 반영했으며, 이 외에도 슬림핏, 스키니핏을 함께 구성했다.
남녀 공용으로 입을 수 있는 ‘컬러 스키니 팬츠’는 밑단이 가볍게 롤업된 기본 디자인으로 네이비, 핑크, 옐로우 세 가지 컬러가 출시됐다. 봄 팬츠 신제품은 7세부터 9세 아이들이 착용하기 좋으며 맨투맨 티셔츠, 셔츠 등의 다양한 상의와 스타일링하기 적합하다.
한동수 사업부장은 “‘컬리수’의 봄 팬츠는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다양한 디자인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매 시즌마다 꾸준히 높은 반응을 얻고 있다”며 “허리 부분을 모두 밴딩처리 하고 신축성 있는 소재를 사용하는 등 아이들의 활동성을 최우선으로 배려한 것이 좋은 반응을 얻은 것 같다'고 말했다.
김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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