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밀레에델바이스홀딩스(대표 한철호)의 ‘밀레’가 리플렉티브(REFLECTIVE) 콘셉트의 춘하 시즌 RSC 컬렉션 룩북을 공개했다.
RSC 컬렉션은 '밀레'의 진일보한 라이프스타일 웨어를 제시하는 상품군으로 이번 시즌 리플렉티브를 주제로 재귀반사 프린트를 감각적으로 적용해 제품 각각의 개성을 드러낸 것이 특징이다. 재귀반사 프린트는 빛이 닿으면 자동 반사되는 소재로 어두운 곳에서도 안전하게 활동할 수 있어 야간 운동족을 붙잡기 위해 노력하는 아웃도어 및 스포츠 브랜드에서 각광받고 있다.
특히 착용감과 기능성을 모던한 디자인으로 승화한 제품들로 구성했으며 도심에서 맞닥뜨릴 수 있는 어떤 기후 변화에도 카멜레온처럼 완벽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고기능성 소재를 적극 도입했다. 또 전체적으로 블랙, 그레이, 카키 등 모노톤 컬러가 주를 이뤄 고급스러운 세련미를 강조해. 일상복과 아웃도어 웨어를 믹스 매치한 스타일링을 선보였으며 활동성을 강조하는 자유분방한 포즈로 진화된 라이프스타일웨어를 제시한다.
대표 상품은 ‘데닝 재킷’과 ‘드리시티 트랙 재킷’으로 날씨 변화에 따라 신체를 보호하는 첨단 소재와 군더더기 없는 모던한 디자인, 인체공학적인 설계 재단으로 도심 속 일상 활동에 적합한 기능적인 요소를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이아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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