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푸마’의 브랜드 모델로 4년간 협업해온 방탄소년단이 올해에는 글로벌 모델로 확장 계약하며 파트너십을 굳건히 다진다.
방탄소년단은 2013년 푸마 ‘디스크 2.0’ 론칭 행사에 참석한 것을 시작으로, 2018년부터 국내뿐 아니라, ‘푸마’의 글로벌 앰배서더로서 마케팅 활동을 전개, 상호간의 파트너십을 더욱 굳건히 다질 예정이다.
2018 푸마 X 방탄소년단 캠페인은 ‘상상 그 이상’이라는 콘셉트의 비주얼 콘텐츠를 통해 스페셜 에디션 ‘튜린’을 선보인다. ‘튜린’은 ‘방탄소년단과 함께한 시간’을 상징화한 제품으로, 블랙&화이트의 깔끔한 디자인과 방탄소년단이 직접 제작했던 패턴 로고가 돋보인다.
‘푸마’ 코리아 홍보 담당자는 “방탄소년단의 글로벌 아티스트로의 성공 요인은 도전적이고 혁신적이면서도 진솔한 면모에 있다. 그런 그들의 면모는 ‘푸마’가 지향하는 메시지와 일맥 상통한다”며, “그들과 함께한 4년간의 협업은 단순한 업무적 관계를 넘어서 끈끈한 유대감을 형성해 왔다. 그들의 앞으로의 행보도 응원하며 함께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푸마’는 튜린 론칭을 기념해 4월 1일까지 제품 구매자에 한해 특별 팬사인회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제품에 동봉된 방탄소년단 포토카드의 응모 코드를 푸마 웹사이트에 등록하면 추첨을 통해 총 150명에게 방탄소년단을 직접 만나볼 수 있는 사인회 참석 기회가 주어진다.
해당 프로모션의 자세한 내용은 푸마 코리아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며, 푸마 X 방탄소년단 비주얼 콘텐츠는 푸마 코리아 공식 블로그 및 공식 인스타그램 등 온라인 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푸마 X 방탄소년단 |
김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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