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세드림(대표 임동환)의 북유럽 감성 유아복 브랜드 ‘모이몰른’이 어린이집 신학기 시즌을 맞아 등원 준비 필수품을 선보였다.
‘모이몰른’은 3월 어린이집 등원 시 꼭 필요한 용품들을 제안함으로써 부모들이 보다 간편하게 새학기를 준비할 수 있도록 이번 신제품을 출시했다. 구성은 ‘낮잠 이불세트’, ‘어린이집 전용 타올 손수건’, ‘앞치마 세트’ 등 어린이집 생활에 필요한 제품 4종이다.
낮잠 이불세트에는 ‘모이몰른’ 특유의 유니크한 프린트와 컬러가 적용된 ‘멀티 이불’ 및 ‘멀티 패드’가 포함돼 있다. 이불은 밤부 소재와 일반 양면 소재로, 패드는 트윌 소재와 밤부 트윌 소재로 각 2가지씩 제안하여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디자인은 4가지 나염을 선보여 세트로 구매하기 좋다.
주력 제품 ‘햇츠 밤부 멀티 이불’은 항균 및 항취 기능이 있는 밤부 소재로 제작됐으며, 가로 105cm, 세로 120cm의 넉넉한 사이즈로 출시됐다. 눈코입이 달린 모자를 모티브로 한 귀여운 그래픽이 특징이며, 올리브 그린 컬러 배색이 산뜻한 느낌을 전달한다.
식사할 때나 세면 시 필요한 ‘타올 거즈 손수건’은 파스텔톤의 핑크 및 민트, 옐로우 조합으로 러블리한 느낌을 준다. 한 면은 100% 면 소재, 한 면은 거즈로 제작되어 흡수력이 뛰어나고 터치감이 좋다. 모서리 부분에 고리가 있어 걸어서 보관하기 좋으며, 네이밍 라벨도 탑재돼 있다.
앞치마 세트의 경우 기존에 앞치마, 팔토시, 모자를 따로 구성했던 것에서 실용성을 한층 업그레이드 했다. ‘리카&티컵 앞치마 세트’는 앞치마와 소매 부분이 부착된 디자인으로 차별화를 두었으며, 폴리 소재로 오염에도 강하다.
김지영 사업부장은 “어린이집 개학 시즌을 맞아 기획한 제품군 모두 우수한 소재와 디자인, 합리적인 가격대로 경쟁력을 높였다”면서 “앞으로도 유아 패션을 대표하는 브랜드로 ‘모이몰른’만의 차별화된 제품 전략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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