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론’ 예술적 감성 돋는 브랜딩 작업으로 차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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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즌 여성 아티스트 코코 카피탄과 콜래보

2018-02-26 오전 9:16:29



코오롱인더스트리 FnC부문에서 전개하는 잡화브랜드 ‘쿠론’이 여성 아티스트 코코 카피탄과 함께 ‘컴 온 보드(Come on board)’ 콘셉의 2018 봄/여름 광고 캠페인을 선보였다.


코코 카피탄은 스페인 출신의 포토그래퍼이자 아티스트로, 재치와 해학이 넘치는 감각적 무드의 아트 작품으로 유명하다. 지난 시즌엔 구찌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알렉산드로 미켈레와의 협업을 통해 선보인 친필 스크래치 문구 아이템으로 이슈를 끈바 있다.


‘쿠론’의 이번 시즌 광고 캠페인 ‘컴 온 보드’는 분주한 도시의 현대인들에게 진정한 내면의 고요함과 소소한 일상의 행복을 마주하며 삶의 균형에 초점을 맞췄다.
특히 세심한 디테일의 변화와 감성을 자극하는 텍스쳐, 간결한 실루엣의 어우러짐을 통해 고전적이면서도 미래지향적인 미니멀리즘을, 또 밝은 파스텔 톤을 사용해 내추럴리즘을 표현하며 이색적이면서도, 낭만적으로 스타일링 가능한 아이템들을 제안한다.


서재영 브랜드매니저는 “‘쿠론’은 앞서 세계적인 포토그래퍼 쟈니 듀포트, 제나 할러웨이, 알렉스 프레이저, 비비안 사센 등과 광고 캠페인을 진행한 바 있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글로벌 아티스트와의 협업을 통해 ‘쿠론’의 예술적 감성과 모던하고 세련된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하는 브랜딩 활동을 지속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광고 캠페인과 패션 필름은 전국 ‘쿠론’ 매장과 공식 온라인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쿠론’ 2018 S/S 광고 캠페인 ‘컴 온 보드’ 화보 1

‘쿠론’ 2018 S/S 광고 캠페인 ‘컴 온 보드’ 화보 2


김희정 기자
hjk@f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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