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패션그룹형지의 ‘크로커다일레이디’가 겨울에서 봄으로 넘어가는 환절기에 가볍고 따뜻하게 입기 좋은 아우터 2종을 제안한다.
‘크로커다일레이디’의 간절기 아우터는 엉덩이를 살짝 덮는 하프길이의 슬림핏 패딩과 경량다운으로 패딩의 부한 느낌이 없고 실용적이라 매년 인기를 끌고 있다.
‘크로커다일레이’ 봄 간절기 아우터 ‘테일러드슬림패딩’ |
‘테일러드슬림패딩’(PD902)은 ‘크로커다일레이디’의 베스트셀링 아이템으로 테일러드 카라와 슬림한 핏이 돋보이는 코트형 패딩제품이다. 단독으로 착용하면 깔끔한 오피스룩을 연출할 수 있고, 꽃샘 추위에는 박시한 롱 코트 또는 가디건과 레이어링하면 좋다. 또 카라와 소매 안쪽에 키치한 프린트가 더해져 소매 끝을 살짝 롤업해서 입으면 포인트가 된다. 네이비와 그레이 색상으로 세련된 일상 코디에 활용할 수 있다.
‘크로커다일레이’ 봄 간절기 아우터 ‘심리스핏다운’ |
생동감 넘치는 컬러가 돋보이는 ‘심리스핏다운’(DW205)은 무봉제 퀼팅기법을 사용한 심리스(seamless) 다운점퍼다.
경량 소재로 얇고 가벼우며, 구스다운을 충전재로 사용해 보온성도 뛰어나다. 색상은 레드와 네이비 두 가지로 비비드한 색감이 화사한 분위기를 연출해주며 허리 라인을 강조하는 스트링을 더해 여성미 넘치는 다운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크로커다일레이디’ 노길주 사업본부장은 “설이 지나면서 가벼운 봄 옷에 눈길이 가지만 꽃샘추위가 이어지는 3월까지는 보온성 좋은 아우터를 챙겨야 한다”며, “환절기 아우터를 구매할 때에는 얇고 가벼우면서 보온성이 뛰어난 소재를 선택하는 것이 좋고, 화사한 봄 느낌이 드는 밝은 색상이나 경쾌한 프린트의 제품을 추천한다”고 말했다.
김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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