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 동안 보지 못한 낯선 스웨덴어로 산뜻하고 경쾌한 봄 분위기를 메시지로 담아낸 티셔츠가 출시돼 호기심을 끌고 있다.
북유럽 감성의 골프웨어 ‘와이드앵글’이 봄 라운드를 준비하는 젊은 골퍼들을 위해 유니크한 감각이 돋보이는 스웨덴어 레터링 디자인 시리즈를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티셔츠와 풀오버 등에 스웨덴어를 디자인적으로 적용해 골퍼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Hej var!(안녕, 봄!)’, ‘Valborg(봄맞이 축제)’ 등의 레터링이 봄 시즌에 대한 기대감을 높여주며 산뜻하고 경쾌한 골프 라운드의 분위기를 전달해 주고 있다.
‘좌우 컬러 배색 풀오버’와 ‘스카프 세트 티셔츠’가 대표 아이템으로, 네이비와 화이트 컬러로 출시돼 남녀 커플 룩은 물론, 일상생활에서도 무난하게 활용할 수 있다.
‘스카프 세트 티셔츠’는 스타일에 민감한 여성 골퍼들이 필드에서 발랄하고 귀여운 느낌을 연출할 수 있도록 목에 매는 스카프를 추가로 구성했으며 탈부착이 가능해 손수건, 헤어밴드로 코디 가능하다.
‘와이드앵글’ 좌우 컬러 배색 풀오버(좌), 스카프 세트 티셔츠(우) |
‘컬러반전 라운드넥 풀오버’는 몸통과 팔 부분을 다르게 배색해 튀는 디자인을 선호하는 여성 골퍼들을 공략한다. 옐로우, 핑크 두 컬러가 화사한 봄 분위기를 더욱 북돋워준다.
‘와이드앵글’ 컬러 반전 라운드넥 풀오버 |
어느 아이템과도 코디하기 좋은 스트라이프형 ‘하이넥 티셔츠’는 ‘Gold Midsommar(여름축제)’라는 의미의 스웨덴어로 유니크함을 더했다. 펄프린트 기법으로 여성스러움을 강조하고 흡습속건이 뛰어난 소재를 사용해 더욱 편안하게 필드를 즐길 수 있다.
‘와이드앵글’ 스트라이프형 하이넥 티셔츠 |
‘하이브리드형 블럭 미들레이어’는 심플한 스타일의 하이브리드형 라운드넥 티셔츠로 레드와 화이트 컬러로 출시돼 취향에 따라 강렬하게, 혹은 클래식하게 연출할 수 있다.
‘와이드앵글’ 마케팅팀은 “이번 골프 시즌에는 스코어(타수)에 대한 스트레스보다는 누구나 즐겁고 편안하게 골프를 즐길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한 디자인 개발에 주력했다”며 “스웨덴어로 전하는 산뜻한 봄 메시지를 통해 필드 동반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한편, 새로운 패션 디자인을 통해 스타일리시한 필드 룩을 연출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와이드앵글’ 하이브리드형 블럭 미들레이어 |
김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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