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니클로(UNIQLO)’가 오는 23일 ‘2018 S/S 이네스 드 라 프레상쥬 콜라보레이션 컬렉션’을 출시한다.
이번 컬렉션은 전 세계 패션 브랜드의 뮤즈인 이네스 드 라 프레상쥬와 유니클로의 아홉 번째 콜라보레이션으로 프랑스 감성과 유니클로의 ‘라이프웨어(LifeWear)’ 콘셉트가 만나 편안하면서도 우아한 스타일의 상품들을 제안한다.
이번 시즌에는 아우터를 비롯한 다양한 상하의 상품뿐 아니라 컬렉션 최초로 파자마 상품들을 출시, 여성의 모든 일상을 고려한 풀 라인업을 선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2018 S/S 이네스 드 라 프레상쥬 콜라보레이션 컬렉션’은 나를 위한 편안함을 추구하는 여성들을 위해 깅엄 체크 코튼 파카, 랩 드레스, 캐주얼 팬츠, 파자마 등 자연스러운 우아함과 아름다움을 표현해주는 82개의 아이템들로 구성됐다. 스페인 바스크 지방의 풍경에서 영감을 받은 생동감 넘치는 색상과 패턴, 내추럴한 소재를 사용하여 편안함과 세련된 느낌을 선사하는 디자인과 실루엣을 강조했다.
이번 컬렉션은 명동중앙점과 신사점, 잠실 롯데월드몰점 등 유니클로 일부 매장 및 온라인스토어에서 23일부터 만나볼 수 있다.
김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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