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트’ 입고 영화 ‘아이 토냐’ 보러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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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영화예매권 증정

2018-02-20 오전 9:47:42



인디에프(대표 손수근)의 캐주얼 브랜드 ‘테이트(TATE)’가 영화 예매 이벤트를 통한 문화 마케팅을 진행한다.


'테이트' 온라인 몰에서 5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영화 ‘아이, 토냐’ 예매권을 선착순 20명에게 1인 2매씩 증정하며, 오는 27일부터는 서울 주요매장에서 증정할 예정이다.


3월 8일 개봉 예정인 영화 ‘아이, 토냐’는 미국 최초로 트리플 악셀에 성공하며 언론과 대중의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던 실존 피겨 스케이팅 선수 ‘토냐 하딩’의 자전적인 드라마를 담은 블랙코미디 영화다.


마케팅 담당자는 “‘테이트’는 2010년부터 지속적으로 전시회, 공연, 영화 등 다양한 공연&예술 분야와 함께 문화 마케팅을 진행해오고 있다”며 “세계인이 주목하는 평창 스포츠 축제에 맞춰 피겨 스케이팅을 다룬 영화 ‘아이, 토냐’를 고객들에게 전달하고 문화적인 소통을 이어가기 위해 이벤트를 진행하게 됐다”고 밝혔다.




김희정 기자
hjk@f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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