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템포러리 브랜드 ‘르윗’ 새단장
가+
가-
주효순 디자이너를 디자인 디렉터로 영입해 혁신예고

2018-02-14 오후 3:22:49

시선인터내셔널(대표 신완철)에서 전개하는 컨템포러리 브랜드 ‘르윗(LEWITT)’이 새단장에 나선다.


‘르윗’은 이번 18 S/S 컬렉션부터 폴앤앨리스(PAUL&ALICE) 디자이너 주효순을 디자인 디렉터로 새롭게 영입해 브랜드 이미지를 쇄신하고 세일즈 향상시키는 등 새로운 도약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2017년 기존 오프라인 유통을 정리한 ‘르윗’은 한 해 동안 내부 인력 및 업무 프로세스를 최근 비즈니스 트렌드에 맞춰 적극 개편함으로써 변화의 기반을 완성해 나갔다. 또 자사의 편집 쇼핑몰인 ‘인터뷰 스토어’를 기반으로 연간 판매율 75%를 보여주며 온라인 유통을 기반으로 한 글로벌 O2O 비즈니스 모델로서의 가능성을 시사했다.


주효순 디자이너는 자신의 브랜드는 기존대로 운영 하면서도 ‘르윗’의 실제적인 디자인과 생산 전반을 모두 관리한다는 방침이다. 또 ‘르윗’의 본격적인 변화에 맞춰 상품기획팀을 보강해 물량은 17년 대비 5배 이상 늘리고 변화된 비즈니스 모델로서의 확장을 시작할 예정이다.


시선인터내셔널에서 전개하는 컨템포러리 브랜드 ‘르윗’


김희정 기자
hjk@fi.co.kr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메이비원(주) | 대표:황상윤 | 개인정보보호책임자:신경식
사업자등록번호:206-81-18067  | 통신판매업신고:제2016-서울강서-0922호
TEL 02)3446-7188  |  Email : info@fi.co.kr
주소 : 서울특별시 강서구 마곡중앙8로 1길 6 (마곡동 790-8) 메이비원빌딩
Copyright 2001 FashionInsight co,.Lt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