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스인터내셔널(대표 최정민)에서 전개하는 애슬레저 브랜드 '애뜰루나(Athluna)'가 패션 중심지 홍콩에 떴다.
'애뜰루나'는 액티브 웨어의 차별화된 감성을 바탕으로 K-액티브를 실현하기 위해 홍콩 카우룽의 심장부 침사추이에 위치한 아트몰 K11의 에이트리움에서 오는 3월 10일까지 K11 팝업 프로젝트에 참가 중이다. 이 팝업 프로젝트에는 패션의류, 잡화, 주얼리, 아이웨어, 아트, 라이프스타일 등 다양한 카테고리별 16개 브랜드들이 동참해 서로 다른 감성과 멋으로 폭넓은 고객층을 끌어들이고 있다.
'애뜰루나'만의 액티브 웨어가 주는 핵심적인 디테일이 최상의 퀄리티와 합리적인 가격으로 트렌드에 민감한 홍콩 K11의 다양한 고객층을 만족하고 있다는 평. 이번 팝업 프로젝트의 큐레이션을 맡은 김은정 이사는 "애뜰루나 특유의 애쉬드한 컬러감이 주는 신선함과 편안한 소재의 디자인, 착한 가격 등은 홍콩 K11 고객들에게 어필하기 충분하다"고 말했다.
아트몰 K11이 위치해 있는 침사추이 지역은 홍콩의 관광명소로 손꼽히는 최대 번화가 중 하나로,홍콩다운 매력을 느낄 수 있는 곳이자 아트와 상업을 융합시킨 신개념 리테일 스토어로 주목 받고 있는 쇼핑몰이다.
한편 '달밤의 체조'라는 발상에서 출발해 액티브 웨어부터 애슬레저 라인까지 다양하게 선보이는 '애뜰루나'는 지난 6년간 미주 스포츠 웨어 협력사들과의 차별화된 제조 히스토리를 바탕으로 정직한 생산 프로세스와 하이테크 아카이빙 등을 통해 합리적인 가격에 최상급 퀄리티를 선보여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현재 '애뜰루나' 온라인 스토어 (
http://athluna.com/)를 비롯 W컨셉, 29cm, 무신사, 종합몰 SSG, 롯데닷컴 등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오는 2월 롯데 창원점 입점을 시작으로 오프라인 유통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다.
'애뜰루나'가 홍콩 k11 아트몰에서 팝업 프로젝트를 진행중이다 |
김우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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