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세엠케이(대표 김동녕, 김문환)의 'NBA'가 오리지널리티를 강조한 '오리지널 컨셉 라인(OR 라인)'을 출시한다.
OR라인은 '시카고 불스',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 '보스턴 셀틱스' 등 NBA 팀 고유의 컬러와 심볼을 활용한 헤리티지 라인이다. 포인트 라벨, 클래식한 디자인으로 트렌디하면서도 레트로한 무드를 동시에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팀 시그니처 컬러들과 로고의 조화가 돋보이는 후드 및 맨투맨 라인은 총 5가지로 구성됐으며, 편안한 착용감과 클래식한 멋으로 'NBA'의 스포티한 느낌을 동시에 전달해 눈길을 끈다. 가격대도 기존 가격보다 30% 이상 내린 5만 8000원대부터 구성했다.
볼캡, 스냅백, 버킷햇 총 3가지 버전으로 제작된 모자 라인은 'NBA' 인기 팀 로고가 컬러풀한 자수를 새겼다.
'NBA' 관계자는 "'NBA'만의 유니크한 오리지널리티에 초점을 맞춘 이번 제품은 브랜드 정체성이 담긴 만큼 차별화된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시간이 지나도 사랑 받을 수 있는 클래식한 감성이 더해져 NBA의 독보적인 스트릿 무드가 소비자들에게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NBA' 오리지널 컨셉 라인(OR라인) |


강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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