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럴즈(대표 윤형석)의 '커버낫'이 올 봄 '시티 캐주얼' 콘셉트를 선보인다. '커버낫'은 2018 S/S 시즌 키워드를 'CITY CASUAL(READY TO GO!)'로 잡고 실외나 야외 등 여가활동에 특화된 제품에 클래식 캐주얼을 접목한 '트랙기어' 패션을 출시한다.
'커버낫'의 시티 캐주얼은 실용적인 제품에 중점을 뒀다. 여기에 론칭 10주년을 기념하는 새 로고를 개발하는 등 로고 플레이로 스트리트 캐주얼의 특성에도 신경썼다.
'커버낫'은 22일 선발매한 리버시블 플리스 웜엄 재킷이 좋은 반응을 얻으면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 제품은 '무신사' 전체 상품 순위 4위에 올라와 있다.
'커버낫' |
'커버낫' 리버시블 플리스 웜업 재킷 |
'커버낫' 리버시블 플리스 웜업 재킷 |
강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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