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F(대표 오규식)가 ‘헤지스액세서리’가 전속모델인 아이린과 함께 촬영한 2018 S/S 시즌 1차 화보를 공개했다.
'헤지스액세서리'는 이번 시즌 매달 꽃을 테마로 한 신제품 관련 화보를 공개하는 ‘Monthly Blooming’ 캠페인을 전개, '헤지스액세서리'의 신제품을 꽃의 아름다움에 비견하는 마케팅을 통해 타깃 고객인 20~30대 소비자들에게 각인시키는데 주력할 계획이다.
22일 공개된 1차 화보 속에서 아이린은 소피아백을 비롯한 '헤지스액세서리'의 대표제품으로 여성스럽고 세련된 느낌을 연출했다.
'헤지스액세서리'는 올 봄 세련된 디자인과 실용성을 극대화한 제품들의 출시를 대폭 늘렸다. 소프트한 형태의 엠보가죽을 적용한 ‘유니스’ 라인을 새롭게 선보이는 등 고급스러움과 실용성을 겸비한 소재의 활용도를 높였으며, 견고한 사피아노 가죽을 사용하여 베이직하고 활용도 높은 스타일로 구성된 ‘걸스 피케’ 라인을 선보인다.
'헤지스액세서리' 모델 아이린의 Monthly Blooming 콘셉 화보 |
강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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