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트렌'의 새 모델 성유리 |
패션그룹형지에서 전개하는 모던 프렌치 컨셉의 여성복 '샤트렌'이 새 모델로 성유리를 발탁했다. 드라마, 영화, 예능 등 다방면에서 활동 중인 성유리는 세련된 패션감각과 다양한 취미 활동 등 감각적인 라이프스타일을 선보이며 여성들의 워너비로 꼽히고 있다.
최근 공개한 성유리 화보는 꽃과 음악, 그림 등 세련된 취미를 즐기고, 여행지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며 작지만 진정한 행복을 추구하는 '소확행(小確幸)' 속 샤트렌느의 라이프 스타일이 담겨있다. 이를 통해 프렌치의 포멀하고 정제된 스타일과 더불어 자연스럽고 감성적인 분위기 등 다양한 패션스타일도 확인할 수 있다.
'샤트렌'은 봄 화보 공개를 시작으로 고급 시그니처 라인 및 프레스티지 라인 등 모던 프렌치 스타일을 적극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또한 성유리의 패션감각과 라이프스타일을 기반으로 3040 여심을 공략하는 다양한 마케팅도 선보일 예정이다.
김학균 본부장은 "성유리는 '샤트렌'이 추구하는 모던 프렌치 감성의 고급스러움과 여성미, 자신감을 모두 갖춘 스타인 만큼 브랜드와의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며 "올해부터 새 모델 성유리를 통해 더욱 다채로운 패션스타일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박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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