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악의 미세먼지에 '듀카이프'의 마스크모자 '프랑켄더스트'의 판매가 호조세를 띄고 있다. 앨쥬브이(대표 황인영)이 전개하는 '듀카이프'는 최근 3일 간 '프랑켄더스트'의 판매량이 500개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출시된 '프랑켄더스트'는 볼캡과 마스크를 결합한 제품으로 마스크를 귀가 아닌 모자 리벳에 걸 수 있도록 했다. 마스크는 PM2.5로 미세먼지를 방어할 수 있고 모자 자체에도 특수 방진 원단을 사용해 미세먼지가 모자 표면을 뚫을 수 없도록 했다.
출시 이후 국내는 물론 일본에서도 스테디셀러로 자리잡은 '프랑켄더스트'는 최근 한반도에 불어닥친 미세먼지 이슈와 함께 판매가 급증했다. '듀카이프'는 특별 프로모션으로 30% 가격 인하에 돌입했다.
황인영 대표는 "'프랑켄더스트'를 시작으로 다양한 친환경 아이디어 제품을 꾸준히 출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듀카이프' '프랑켄더스트' |
강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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