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원아웃도어(대표 성기학)의 ‘노스페이스’가 평창동계올림픽 G-30일을 맞아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단인 ‘팀코리아’의 선전을 기원하며 ‘국가대표 단복 리미티드 에디션’을 출시했다.
‘노스페이스’는 선수들이 평창동계올림픽 시상대 위 영광의 순간에 착용할 ‘시상복’과 ‘트레이닝복’ 등 3종의 제품을 ‘팀코리아’에게 제공할 수량을 포함하여 각각 2,018장의 한정 출시를 통해 국민이 함께 한다는 특별한 의미를 더했다. 시상복으로 활용될 ‘팀코리아 브이모션 재킷’은 자체 개발한 브이모션 인공 충전재를 적용해 보온성 및 경량성을 강화했고, 수분에 강해 물세탁이 가능할 정도로 관리가 간편하다. 태극기 색상인 청색, 홍색 및 백색을 기본으로, 몸판 전체에 태극의 곡선을 살려 우리나라 고유의 감성을 담아내는 동시에, 팔 소매에 ‘팀코리아’ 캘리그래피 적용과 사선 배치를 통해 역동적인 느낌을 강조했다. 남녀 모두 화이트 색상 1종으로 출시되었다.
훈련 등에서 착용할 트레이닝복 ‘팀코리아 틸든 재킷’과 ‘팀코리아 틸든 팬츠’는 흡습•속건 기능은 물론 뛰어난 신축성과 회복력을 가진 저지 소재를 적용해 다양한 스포츠 및 아웃도어 활동에서 편안한 착용감과 활동성을 제공한다. 상의는 팔 소매에 ‘팀코리아’의 캘리그래피를 적용하고, 가슴에는 태극기 와펜으로 포인트를 주어 올림픽 분위기를 더했다. 하의는 블랙에 화이트 배색으로 포인트를 주었고, 바디라인을 따라 설계된 입체 패턴으로 전체적으로 슬림한 핏을 연출할 수 있다.
한편 '노스페이스'는 지난해 11월경부터 평창동계올림픽 개막식 입장권 증정 이벤트, 경기 관람권 증정 이벤트 및 평창동계올림픽 티켓 구매자 대상 추가 할인 이벤트 등을 통해 평창동계올림픽에 대한 국민적 관심도 제고에 힘쓰고 있다. 현재도 성화봉송 코스에 따라 지역별로 위치한 노스페이스 매장에서 사진 촬영 및 SNS 인증 이벤트를 진행하고, 경기 관람권을 증정하는 등 올림픽 붐업을 위한 다양한 마케팅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아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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