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지에스콰이아(대표 강수호)의 백 브랜드 '장 샤를 드 까스텔바작'이 배우 수영 백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수영은 지난 24일 MBC '밥상 차리는 남자'에서 밑단 퍼트리밍 네이비컬러 코트에 흰 셔츠와 와인컬러 니트를 레이어드하고 와인과 네이비가 믹스된 버킷스타일의 숄더백으로 포인트를 주었다. 단정해서 자칫 밋밋해보일 수 있는 스타일에 트렌디한 버킷백으로 센스있는 룩을 완성했다.
수영이 착용한 버킷 숄더백은 '장 샤를 드 까스텔바작'의 슈엣 숄더백이다. 2017 F/W 트렌드 컬러인 와인과 네이비의 컬러콤비로 장식을 최소화하여 심플하게 디자인되었다. 'O' 형태의 링 고리 장식을 앞뒤 혹은 양 옆면으로 연결하여 두가지 스타일로 착용이 가능하다.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디자인으로 포멀한 룩부터 캐주얼까지 다양하게 연출할 수 있다.
‘장 샤를 드 까스텔바작’의 슈엣숄더백 |
MBC 드라마 ‘밥상 차리는 남자’에서 배우 수영이 착용한 ‘장 샤를 드 까스텔바작’의 슈엣숄더백 |
강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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