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젯아이씨(대표 김홍)가 전개하는 ‘엘레쎄’가 롱다운 판매 호조에 힘입어 순항중이다.
‘엘레쎄’는 올 겨울 시즌을 대비 롱 다운을 총 5스타일에 2만6000장을 생산했는데 이달 중순까지 1만9500장이 소진되어 총 판매율 75%를 기록중이다. 지난달에는 '평창 롱패딩' 보다 저렴한 13만원대의 구스다운 1만5000장을 투입했는데 한달 동안 1만1000장이 판매됐다.
이 제품은 홈쇼핑과 대리점에서 동시 판매됐으며 높은 가성비를 앞세워 소비자들에게 어필했다. 또 광고 모델인 위너의 송민호 롱패딩으로 잘 알려진 ‘레플리카 벤치파카’는 2차 리오더를 진행하며 판매율 80%를 넘어서며 11~12월 목표치를 초과 달성하기도 헀다.
이를 바탕으로 ‘엘레쎄’는 내년 총 75개 매장을 확보하고 250억원의 매출 목표를 수립, 점진적 마켓쉐어 확대에 나선다.
이아람 기자
lar@fi.co.kr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