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바토103(대표 박지희, 최희선)이 뉴욕 스트리트 감성의 캐주얼 브랜드 '루바토103'을 론칭했다.
'루바토103'은 자유로운 도시 여성이 타깃이다. '루바토103'은 브랜드 콘셉은 개성 있고 감각적인 스트리트 요소를 시크하고 정교한 테일러링과 절제된 디테일로 표현한 티셔츠, 셔츠, 아우터 등 토털 제품군을 선보이고 있으며, 트렌드에 민감한 소비층 공략에 나선다.
대표 아이템으로는 고급스러운 소재와 깨끗한 실루엣이 돋보이는 롱코트와 풍성한 퍼 트리밍의 야상점퍼. 과감한 타이포 패턴이 인상적인 셔츠와 스웨트 셔츠는 캐주얼하면서도 멋스러운 디테일이 특징이다.
'루바토103'은 올 겨울 론칭을 시작으로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국내 유통망을 확장할 예정이며, 더불어 해외 시장 진출도 계획 중이다. '루바토103'의 자사 홈페이지에서 판매 중이다.
'루바토103' |
강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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