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세엠케이의 'NBA'가 머플러와 방울비니 등 겨울시즌 잡화 판매량 증가에 싱글벙글이다. 커플 아이템으로 기획된 두 제품에 잡화 판매량이 전년 동기 대비 3배 이상 증가했다.
'NBA'의 부클와펜 머플러와 자카드 머플러는 시크한 느낌을 살린 유니섹스 스타일에 두툼하고 착용감이 좋은 원단으로 보온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부클와펜 머플러는 제품의 끝 부분에 'NBA' 인기 팀인 시카고 불스와 브루클린 네츠의 고주파 와펜 장식으로 포인트를 줘 'NBA'만의 스포티한 느낌을 강조했다.
로고자수 방울비니는 내추럴, 블랙 여우 퍼 장식과 'NBA' 팀 로고 자수를 적용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레드 비니에는 내추럴 여우 퍼, 블랙 비니에는 블랙 여우 퍼를 매치해 고급스러우면서도 사랑스러운 커플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NBA 관계자는 "겨울 패션 아이템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이번 제품들은 'NBA'의 유니크한 아이덴티티를 살리되 조화로운 시밀러룩 연출이 용이하도록 컬러감과 디자인을 강조한 것이 주효했다"고 말했다.
' NBA' 머플러, 방울비니 |
강경주 기자
kkj@fi.co.kr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