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커버리' 키즈 백팩 |
세상에 대한 호기심이 많은 신입생을 위한 활동성을 높인 키즈 백팩이 출시된다.
에프앤에프(대표 김창수)의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은 신학기를 앞두고 리틀 디스커버러들을 위한 신학기 책가방을 새롭게 선보인다. 이번 신상품은 나일론 원단을 사용해 무게가 가벼우면서도 내구성이 좋고 등에 땀이 차지 않도록 흡습속건이 뛰어난 원단을 메쉬 등판에 적용해 계절에 상관없이 쾌적하게 착용할 수 있다.
또한 가슴벨트로 체형에 맞게 높낮이 조절도 가능해 어린이들의 성장 속도에 맞춰 변형이 가능하고 부피가 작지만 여러 개의 수납칸을 두어 공간 활용을 극대화 했다. 이와 함께 가방 밑면에 발이 있어 쉽게 세워지고, 오염이 쉬운 아랫면이 긁히지 않는다.
또한 이번 신제품 백팩라인에는 작은 가방모양의 파우치가 달려있어 아이들의 소품을 간단하게 보관할 수 있다. 가방 안쪽에는 이름표와 온도 유지 기능이 있는 물병 칸으로 편리함도 더했다.
'버블'과 '팡팡' 등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네이밍으로 구성된 상품은 심플한 모양에 다채로운 컬러를 입혀 생동감 넘치는 디자인으로 구성됐다.
전면에 큼직한 디스커버리 로고가 포인트인 '버블'은 수납성 강화한 아웃포켓 두 개가 포인트 디자인. 다양한 배색의 포켓으로 선택의 폭을 넓혀 성별이나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빨강, 파랑 등 원색으로 전체 컬러를 입힌 '팡팡'은 형광색의 톡톡 튀는 컬러 지퍼 배색으로 시선을 끈다. 이 외에 가방 상단에 덮개형 플랩을 적용한 후드형인 '후디'와 지퍼로 가방 상단을 바로 열 수 있는 탑오픈형의 입구가 특징인 '빅토M'도 함께 출시됐다.
'디스커버리' 담당자는 "학교 생활을 새로 시작하는 리틀 디스커버러를 위해 활동성에 초점을 맞춘 키즈 백팩을 출시했다"며 "크리스마스와 연말 선물로 선택한다면 어린이들에게 즐거운 기억을 선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디스커버리' 키즈 백팩 |
박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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